언론 / 미디어

사육곰이 가야할 곳, 생추어리 l Where bile bears should live in, sanctuary (English subtitled)


2020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졸업전시 작품으로 

사육곰 이야기를 해주신 김도형님께서 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. 

슬프고 아름다운 영상을 보내주신 도형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.